사람과 사람의 연결, 플라이팬이 생각하는 Social Web
사람과 사람의 연결, 플라이팬이 생각하는 Social Web
플라이팬(FLYFAN)이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궁금하셨다구요? 짧은 기간이지만 그간 플라이팬 스스로도
서비스 개발 및 제반 사업의 준비를 하면서도, 기업의 성격을 규명하기 위한 질문을 끊임없이 곱씹어보았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는 기업인지, 우리의 핵심역량은 무엇인지, 장단기적으로 비전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하고 토론한 결과, 이제는 해답을 어렴풋이 찾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연결. 플라이팬이 생각하는 Social Web
인터넷의 발전을 통해 Web이 사람들이 웹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공간인 Social Web이 되었듯이,
Social Web의 발전은 이제, 단순히 사람들간의 대화와 친목이 아니라, 사회, 경제등의 모든 현실 활동에 있어 한 명 한명의 사람의 능력과 역할이 중요해지는 변화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플라이팬이 지향하는 Social Web도 그러합니다. 플라이팬은 Twitter와 Facebook과 같은 Social Activity와 Social Identity의 통로이자 플랫폼이 아닌, 다른 형태의 Social Web을 바라보고자 합니다.
그간 존재하지 않았던 형태로 사람과 사람을 웹을 통해 연결하고, 사람들이 서로 뜻을 모아 현실 속에 이루어졌던 다양한 삶의 양식을 바꿔나갈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 그것이 바로 플라이팬의 목표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다양한 생각, 소중한 요구, 차별화된 역량이 모아질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어떨까요? 플라이팬은 Social Web의 발전에 그런 공간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한사람 한사람이 누구나 그런 공간을 통해 스타가 될 수 있는 공간. 팬들이 직접 스타를 만들어내는 공간. 플라이팬이 Social Web을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비전입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플라이팬 홈페이지의 COMPANY 페이지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플라이팬은 Social Web을 통한 유통의 혁신을 지향하는 회사입니다.
비즈니스와 산업의 측면에 있어서, 웹의 가장 큰 가치는 연결과 중계에 있다고 플라이팬은 생각합니다. 그간의 웹을 1세대라고 칭한다면, 1세대 웹은 연결과 중계를 통한 비용의 감소. 즉 효율화에 있었던것이 사실이지요. 더 저렴한 비용 또는 더 효율적인 자원의 연결이 IT와 웹의 목표였으니까요.
지금 우리가 서서히 경험하고 있는 2세대 웹, 즉 Social Web이 비즈니스에 가져올 혁신 또한 연결과 중계에 달려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이제는 Social Web 즉 데이터보다는 사람이 주인공이 되고 , 그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통해 그 동안 가능하지 않았던 다양한 형태의 구조적 변화가 현실 속에 직접 이루어지겠지요
플라이팬은 그 가운데서, 유통이라는 흐름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집단으로 거듭날때 재화의 유통, 가치의 유통에서 가장 큰 혁신이 가능해질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 소규모 생산자들을 모아, 맞춤제품에 가까운 다양한 선택을 제공하는 공간.
- 기존의 생산-유통구조가 가진 한계로는 수용하기 힘든 즉흥적인 유행을 수용하고 공급할 수 있는 공간.
- 웹을 통해 전문적인 서비스와 역량을 쉽게 빌릴 수 있는, Micro Service들을 묶어주는 네트워크.
-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망이 모여, 직접 자신들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끌어내고 만들어내는 흐름과 공간.
플라이팬은 이런 Social Web이란 변화의 흐름을 통해 유통구조를 혁신하고, 이로써 사회, 경제, 문화를 더욱 비옥하게 하고자 합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플라이팬 홈페이지의 SERVICE 페이지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플라이팬의 새 보금자리
이렇게 질문에 대한 작은 실마리를 찾은 플라이팬, 이제는 새로운 식구들을 받아들여 힘을 보태고 큰 걸음으로 비전을 향한 발걸음을 성큼 성큼 내딛기 위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얻었습니다.
새 사무실은 이전 사무실과 그리 멀지 않은 종로구 통인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좀 더 좋은 접근성과 좀 더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추가되었구요. 효자동 카페 골목이나, 청와대 공원, 새 단장한 경복궁이나 광화문 광장과는 조금 더 가까워졌습니다.
비단 업무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멤버들의 휴식과 회의를 위한 공간은 물론, 간단히 손님을 맞을 수 있는 공간도 조그맣게 준비했는데요. 자세한 모습은 보금자리 단장이 끝난 후 보여드리겠습니다 (현재 새로운 식구들을 맞이하기 전에 채비를 마칠 수 있도록, 11월초를 목표로 열심히 보금자리를 단장 중입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플라이팬 홈페이지의 CONTACT 페이지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플라이팬의 즐거운 도전의 이야기들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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